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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바구니 4 오늘은 집근처 아시안마트로. coop도 갔구나. 오늘일인데 왜.. 기억을 못하니. ㅜㅜ난 그저 태국과자 하나 사러간건데.. 사다보니 또 한가득. 과자살땐 유통기한 잘 봐야해. 타로칩  간단히 먹으려고 샀는데 뜯자마자. 흡... 기름쩐내가..뒤집어보니 2주정도 지남. 몇개 집어먹어보니 역시.. (그걸 또 먹어보다니..)암튼. .맥주안주로 구매한 오징어. 옆에 한치로 뵈는 마른오징어도 있었으나.. 색깔이 이상한듯하여. 먹어본걸로 가져옴. 그리고.. 더보기
템즈강변따라 걷기 (테이트모던, 세인트폴, 타워오브런던, 타워브릿지 찍고 제자리) riverside walk(thames path).일요일 아침. 날씨가 쾌창했다. 어디를 가볼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남편이 제안한 루트. 아이들이랑 스쿠터타고 걸으면 좋을것 같다나.그래서  부지런히? 챙겨서 나가보니 11시 반. ㅋㅋㅋ집근처 bakeroo line tube를 타고 우선 embankment 역 하차.역에서 나와 템즈강변을 따라 걷기시작하고 처음 만난 오벨리스크. 영국이 나폴레옹을 물리친 기념으로 이집트에서 가져왔다는.. 뭐... 브리티쉬뮤.. 더보기
버로우 마켓 borough market + 몬머스 커피 Monmouth coffee 버로우마켓에 굴먹으러가다. 2주전.. 아이들은 학교가고 남편은 쉬던날. 우린 전날부터 내일 어디갈까? 를 의논했다. 애프터눈티를 하러갈것인가.. 해산물을 먹으러 갈것인가...둘 중 하나. 내 선택은.. 볼것도 없이 해산물이지... 뭘 물어...잠시 고민하는척? 은 했다. ㅎㅎㅎ드디어.. 아침. 둘째가 상을 받는다해서 우선 학교로..상도받고 사진도 남기곤.. 우린 튜브타고 고고.도착해서 출구를 잘못선택한거 빼곤 다 좋음. 와봤다던 양반은... 믿지말아.. 더보기
오늘의 장바구니 3 오늘의 장바구니. ㅋㅋ 또 나감. 이번엔.. 학교에서 급히. 급히. red nose day라고 내일 빨간옷 입혀보내라는데.. 큰애가 빨간옷이 없는거. 진짜. 그래서 나감. 결과적으론.. 빨간옷도 사고... 냄비도 사고... 머그도 사고..이것저것 주워담게되지모...  자세히 볼까나....우선... 남편이 늦는 날이면... 한끼 간단히.. 피자. 세일해주길래 덥석 집어든 르쿠르제 머그. 작은건 예전 세일때. 하나하나 모으는재미가 또 쏠쏠. 진회색과 비.. 더보기
오늘의 장바구니 2 둘째의 park club(이라 읽고 그냥 반 친구들 다같이 놀이터가서 노는것이라 이해하면 됨)이 취소됐다는 메세지를 확인하자마자.. 나는 주섬주섬 옷을 갈아 입고 있었다.  왜? 쇼핑하러 가고싶어서. 딱히... 살건없으나... 집이... 추워서... 겨울에 집안이 바깥보다 추워서... 나가는 나... 봄인가? 3월이지만.. 아직 겨울임. 구스패딩을 다시 꺼내입고 있으니.오늘 쇼핑샷. 특별히 사야되는거 없는. 그런날. 작은 프라이팬을 찾다가.. 집어든.. 더보기
오늘의 장바구니 1. 심심해서 올려보는 장바구니.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휴지랑 샴푸사러다녀오겠다며 비바람을 뚫고 다녀왔다.. 과연... 내가 두가지만 샀을까? ㅋㅋ이넘의 물욕. ㅋㅋ 그럼 그렇지.  내가 그럴리가 없다. 두가지살거라고 장바구니도 달랑 한개 들고가서..오늘따라 병제품이 또 많네. ㅜㅜ우선 나의 최애템 샴푸. coop tea tree & mint shampoo.conditioner는 개인적으로 선호하지않음. 대신... 헤어팩을 2-3일에 한번? 정도 하니.. 더보기
1988 로얄덜튼. royal doulton Juno.로얄덜튼 주노. 영국에 처음 와서 집 근처 플리마켓을 구경삼아 갔다가 발견. 사실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상태가 너무 좋았다. 사용하지않고 꽁꽁 싸두었던 커피잔과 소서+브레드접시 2세트와.. 사용했으나 상태 좋은 커피잔과 소서 2세트. 아무렇게나 쌓여있었지만 한눈에 봐도 상태 최상. 마침 살림살이 아무것도 없던 차에... 가격까지 엄청 저렴.. 다른 그릇들과 함께 샀는데.. 겨우 £25...이건 사야돼. 사는거야. .. 더보기
밀크디저트 (피스타치오 맛)추천. 혼자 비바람을 뚫고 다녀온 웨잇로즈.(waitrose) 여유있게 둘러보니.. 엄청난 디저트들. 그래도.. 난 세일제품 먼저 볼까나??? 음.. 큰데... 왜케 싸지?? 세일해서 £1.66?? 유리그릇에 담긴 디저트 4갠데??? 음.. 우선.. 보자보자.. 프랑스어는.. 고등학교때 2년동안 프랑스어 선생님이 나의 담임 이셨는데... 겨우 기억나는게... 봉주르.. 이마저도 꼬마들이 학교에서 배워와선.. 발음지적 당하고.. 난 프랑스어 안배운걸로. 죄송.. 더보기